전쟁에 있어서 승패의 계기는 네 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기기(氣機)로 총지휘자의 기분이 사기를 좌우한다. 둘째는 지기(地氣)로 지리 지형의 좋고 나쁨이 전세를 좌우한다. 셋째는 사기(事機)로 군의 상태이다. 위아래의 만족과 불만이 싸움을 좌우한다. 끝으로 넷째는 역기(力機)로, 즉 전력으로서 모든 장비의 우열이 승패를 좌우한다. 이 네 개가 완전하다면 전쟁 태세는 만전이라 할 수가 있다. -오자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누구나 각각 신성한 불멸(不滅)의 힘을 갖고 있다. -간디 이미 한 일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지나면 수그러든다. 하지만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은 정말 슬프기 그지없다. -시드니 해리스 잘못을 저질러 악업을 짓더라도 뒤에 가서 다시 짓지 않고 선행을 하면 달이 구름에서 나오듯 능히 세상을 비출 수 있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investment : 투자,출자, 투자액, 포위욕심을 부리는 자는 돈이 비처럼 쏟아져 들어와도 만족할 줄 모른다. 그러나 슬기로운 사람은 비록 조금이라도 욕심을 맛보는 것을 괴로움으로 안다. -법구경 운동장에서는 체력과 스피드가 앞서는 선수가 결국 이길 수밖에 없다. -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 armwrestling : 팔씨름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못된 벌레 장판 방에서 모로 긴다 , 사람답지 못한 사람이 교만한 짓을 한다는 말. 일미(一味)는 이치와 지혜를 모두 잊어버리고, 이름과 뜻이 아주 끊어진 것이니 이것을 일컬어 열반의 그윽한 뜻이라 한다. 다만 모든 부처가 그것을 증득하고서도 그 자리에 있지 않고 응하지 않음이 없고 말하지 않음이 없으니 이것을 일러 열반의 지극한 가르침이라 한다. 그러나 그윽한 뜻이면서도 한 번도 고요한 적이 없었고, 지극한 가르침이면서도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었다. 이것을 이치와 가르침의 한 맛이라고 한다. -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