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보다 골이 더 크다 , 무슨 일이 사리에 맞지 않게 됨을 이르는 말. 이벤트는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들의 쓸데없는 장난이 아니다. 사랑과 정성을 담은 최고의 표현이다. 특히 작은 일에 감동 받는 여자들의 경우, 당신이 신경 써서 준비한 이벤트에 마음을 빼앗겨 평생의 반려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윤덕주 화가 날 때는 100까지 세라. 최악일 때는 욕설을 퍼부어라. -마크 트웨인 기계(機械)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 -장자 오늘의 영단어 - blizzard : 눈보라, 폭풍설오늘의 영단어 - robbery : 강도짓, 약탈행위경쟁의 세계에는 두 마디 어휘밖에 없다. 즉 '이기느냐, 지느냐'이다. -처칠 오늘의 영단어 - supreme commander of the armed forces : 국군통수권자오늘의 영단어 - truism : 자명한 이치, 명명백백한 일'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 '내 마음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몸과 마음을 자지고 나왔으며 그것을 자기라고 굳게 믿으며 살아왔다. 그런데 이 몸과 마음이 우리의 영혼의 성장을 위해 잠시 빌린 것이라면 진정한 나는 누구란 말인가? 진정한 '나'는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수한 영혼의 불꽃, 바로 '신성'이다. 모든 인간의 참 의미와 삶의 참 목적은 이 신성을 깨닫는 데 있다. 우리는 깨닫기 위해 인간의 몸과 마음을 빌어 이 지구에 태어났다. -일지 이승헌